
함진규 사장은 이강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의 추천을 받아 참여했다.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라는 패널을 든 인증사진을 한국도로공사 공식 SNS(페이스북, 블로그)에 공유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추천했다.
함진규 사장은 "최근 마약관련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한국도로공사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를 조성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