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랴오닝성은 CJ바이오, 포스코, 농심, 오리온, 롯데케미칼 등 약 1,000여 개의 국내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지역이다. 경과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2011년 랴오닝성의 성도 ‘선양’에 경기비즈니스 사무소(GBC)를 설치, 개소 이후 GMS(GBC Marketing Service) 사업 수행 등을 통해 5,039개의 기업을 지원한 바 있다.
강성천 원장은 "대표단의 경기도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경기도 기업의 수출 지원, 투자 교류의 전초기지 역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