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취업설명회를 신규 교육프로그램으로 편성해 구인신청 기업의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교육생들과 상호 소통과 이해의 시간을 갖고 실질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생의 취업률 향상 및 역량강화에 집중했다.
그결과, 교육생 30명 중 28명이 수료하고, 그 중 5명이 수료 전 조기 취업에 성공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김석구 사장은 "도내 청년에게 ‘더 고른 역량 강화의 기회와 변화가 가득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긍정적인 미래와 진로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는 11월부터 도내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차 해운물류 청년취업아카데미는 9월 중순부터 모집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