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해 도입한 ‘수요기반 AI자동배차 시스템’을 주제로 발표했다. △시민의견 수렴을 통한 방향성 정립 △최적의 대안 도출을 위한 경쟁적 대화에 의한 계약 체결 △배차요청 처리 시간 단축을 통한 업무효율성 제고 등 과업수행에 따른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수상은 양주시와 양주시의회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공공의 이익 증대와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해 적극행정을 실천한 모든 임직원의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정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