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을 오가는 광역버스 9개 노선에 예비차 13대를 추가 투입해 운행 횟수를 늘리고, 2-1번 등 시내버스 15개 노선은 막차 시간을 연장, 집중적으로 배차한다.
철도 역사 주변에는 철도노조 파업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수원시 홈페이지,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S), 수원시 모든 SNS 채널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파업 상황을 알릴 예정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SNS 등 모든 홍보 수단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비상수송대책과 파업 현황을 적극적으로 알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열차를 이용하시는 시민들은 당분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