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정부가 작년 7월부터 공공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해온 ‘지방공공기관 혁신’기조를 선제적으로 이해하고, 인천시민․인천시정부․iH임직원의 이해를 구해 지방공기업 최초 AMC(자산관리회사) 겸영을 도입, 국민들의 주거안정화에 기여한 점을 행정안전부에서 높이 평가해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17개 시도 부단체장,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기관장과 지방공기업 410개 기관 및 849개 지방출자출연기관 총 1,259기관이 참석 대상인 이번 행사는 ‘지방공공기관 혁신, 지방시대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부산 동구)에서 개최했다.
한편 이날 ‘지방공공기관의 지속적 변화와 혁신’을 행사 주제로 삼아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기관과 개인에게 총15점의 정부포상과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