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당진 부근∼서해대교 부근 7㎞ 구간은 차량이 증가하면서 오전 7시 24분쯤부터 정체가 시작됐다.
도로공사는 오전 10~11시부터 귀경길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오후 5~6시쯤 가장 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후 오후 11시에서 자정사이 교통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82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9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