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소화기체험은 훈련용 물소화기를 활용, 실제 소화기와 똑같은 방식으로 조작하여 표적물을 적중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교육몰입도가 높다.
'지하철 어린이 소방안전체험'은 운연역과 왕길역, 2곳에서 혹한기(11월~2월)와 혹서기(7월~8월)를 제외하고 연중 운영 중이다.
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어린이 소방안전체험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경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체험 활동을 확대운영 하여 어린이들의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