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은 기존 국립공원의 경관사진 외에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사진과 서양화를 새로 추가해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이 접수되었으며 국립공원의 감성적인 풍경을 잘 담아낸 사진들과 우리나라 산세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그림 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었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당선 작품들을 보면 국립공원의 자연을 사랑하고 그 순간을 담기 위한 노력과 열정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