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전시회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1층 홍보관 내부로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선명한 화질의 유리로 제작한 액자 전시로 국립공원 경관사진 외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감성적인 풍경을 잘 담아낸 사진들을 원본 사진에 가까운 형태로 감상할 수 있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당선 작품들을 보면 국립공원의 자연을 사랑하고 그 순간을 담기 위한 노력과 열정이 느껴진다”며 “이번 사진 전시를 통해 국립공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