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문화 형성에 앞장서서 이바지하는 단체로 인천백병원은 350여명의 전 직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수료하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받게 되었다.
백승호 성수의료재단 이사장은 “이번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을 통해 치매 안전망 구축과 치매 환자와 보호자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