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암동 둔치파크 골프장은 기존 36홀에서 27홀 증설한 총 63홀 규모로 전체 면적 93,344㎡에 총사업비 16억 원을 투입, 2024년 6월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인 점동파크골프장(18홀) 완공과 더불어 내년 하반기부터 전국대회 유치 등을 통해 여주시의 파크골프 수준을 한 차원 높여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 스포츠로 최근 어르신들에게 건강을 유지하는 생활체육으로 각광 받고 있는 스포츠”라며 “시민들에게 행복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