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서 국립공원공단과 농협은 성애원(쌀 200만원 상당, 후원금 100만원), 강원도 아동복지센터(쌀 100만원 상당, 후원금 100만원), 두울천사의 집(쌀 200만원 상당, 후원금 200만원), 원주시 노인복지관(쌀 200만원 쌀, 후원금 100만원)등 원주 소재의 4개 사회복지 기관에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김도헌 국립공원공단 경영기획이사는 “우리 주변의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취약계층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연시를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책임을 다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