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이번 'CES 2024'에는 관내 4개 기업과 1개 대학이 참가하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마이크로 LED, 테스토닉은 에어맥스 클린매트, ㈜HEXAR 휴먼케어는 무릎재활 로봇, DKHC(주)는 맞춤형 화장품, 한양대 에리카(ERICA)는 로봇공학, 디지털 건강 등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관내 4개 기업과 한양대 에리카 전시 부스를 방문해 "안산시에 소재를 둔 기업과 대학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경쟁력이 있는 기술과 제품을 내놓고 많은 관심을 끈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관내 혁신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미국 테네시주로 이동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기업도시 안산설명회를 개최하고 워렌카운티를 방문해 교류의향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