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외에도 주요 공휴일과 연휴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지역 대표 축제 및 행사 참가자, 인천 소재 호텔 등의 숙박객 대상으로 연중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3년 인천시티투어 탑승객 수치는 전년도 대비 7.4% 증가하였으며, 시티투어 운영을 통한 지역소비효과*는 약 18억 원으로 분석되었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지역의 유관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학생, 환승객, 크루즈 승무원 및 승객 등 다양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모션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고령층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