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30일 청계동과 내손2동을 시작으로, 31일 내손1동, 오전동, 2월 2일 부곡동, 고천동 순으로 진행된다. 2024년의 주요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의왕시는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신속하게 조치계획을 마련하고,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 안내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024년 새해를 맞아 각 동을 순회하며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