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3차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30건 이상의 마취료가 청구된 전국 1079개의 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 45곳, 종합병원 310곳, 병원 724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인천백병원은 △마취총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 전 환자평가 실시율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점수 측정 비율 △마취 중·후 정상 체온(35.5℃이상)유지 환자 비율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전체 평균 89.7점, 종합병원 평균 91.5점)을 기록했다.
백승호 이사장은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목표로 모든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고, 그 결과로 마취 적정성 평가 시행 이래 모든 평가에서 1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며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