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정 대표는 “지난번에 TF나 우리 초선의원님들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수정안 플러스 전략 지역 권리를 더 높이는 방안을 마련했다”며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중 한 명은 전략 지역에 우선 지명한다”고 했다.
전 당원 여론 수렴 절차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 대표는 “지난번 정족수 미달로 부결됐을 때 당원들께 길 묻겠다고 약속드린 대로 이번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표를 행사했던 권리당원들에게 다시 한번 의견을 묻겠다”고 말했다.
1인 1표제 당헌 개정안은 1월 19일 당무위원회를 거쳐 같은 달 22~24일 권리당원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2월 2~3일 이틀간 중앙위원회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이강원 기자 2000w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