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3차 촛불집회(민중총궐기)

온라인 기사 2016.11.1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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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관장으로... 청와대로... 가자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시청잔디광장에서 광화문 광장으로 청와대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광화문 광장으로 가자.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시청잔디광장에서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시민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참여한 시민이 '하야하라'라고 쓰여진 스티커를 확성기처럼 입에 붙이고 박근혜 퇴진을 외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박근혜 퇴진 촛불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참여한 시민이 '박근혜 퇴진'이라고 쓰여진 컵을 받침으로 한 촛불을 들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박근혜 퇴진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참여한 시민이 '박근혜 퇴진'이라고 쓰여진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미녀들의 외침 "하야하라"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이마에 '하야하라' 라는 스티커를 붙이고 공연을 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신라면 박스위에 붙인 하야하라!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참여한 시민이 '하야하라'라고 쓰여진 스티커를 신라면 박스에 붙이고, 머리에 묶는등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광화문촛불집회161112이종현080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참여한 시민이 '우리가 주인이다'이라고 쓰여진 피켓을 들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휴대폰 보며 하야하라!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참여한 학생이 '하야하라'라고 쓰여진 스티커를 이마에 붙이고 휴대폰을 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박근혜 퇴진부적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참여한 시민이 '박근혜 퇴진'이라고 쓰여진 부적을 이마에 붙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하야하라!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참여한 시민이 '하야하라'라는 샌드위치 판넬을 만들어 등에 매고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아이와 함께 박근혜 퇴진



[일요신문]  12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3차 촛불집회)대회에 아이와 함께 참여한 시민이 시청에서 광화문 광장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포대자루에 박근혜 퇴진 스티커를 붙이는등 다양한 피켓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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