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은퇴 기자회견

온라인 기사 2014.05.1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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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KIM 이라 쓰여있는 축구화...



[일요신문]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 놓여있는 MJ KIM 이라고 쓰여있는 나이키 축구화.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와줘서 고마워요...



[일요신문]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서 몰래 찾아와 꽃다발을 건네준 김민지 전 아나운서를 박지성 선수가 흐뭇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다.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부끄러운 김민지 전 아나운서...



[일요신문]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 몰래 찾아와 꽃다발을 건내준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부끄러운지 박지성 선수뒤로 숨고 있다.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축하해요. 잘했어요...



[일요신문]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서 몰래 찾아와 꽃다발을 건네는 김민지 전 아나운서를 박지성 선수가 웃으며 맞이하고 있다.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엄마와 함께 환하게 웃는 박지성...



[일요신문]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서 박지성 선수가 웃으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은퇴하니 좋네요... 환하게 웃는 박지성



[일요신문]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서 박지성 선수가 웃으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선수시절을 함께 한 유니폼과 부모님...



[일요신문]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서 박지성 선수와 아버지 박성종, 어머니 장명자 씨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꽃다발 받는 박지성 선수...



[일요신문]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서 박지성 선수가 팬들로 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김흥국 씨의 축하와 위로를 받고 있는 박지성 선수



[일요신문]  14일 오전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서 박지성 선수가 가수 김흥국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팬들로 부터 꽃다발을 받는 박지성선수



[일요신문]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서 박지성 선수가 팬들로 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소년같은 모습의 박지성...



[일요신문]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서 박지성 선수가 머리를 극적이며 쑥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세월호 사고에 애도를 표하는 박지성 선수



[일요신문]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유소년축구센터에서 열린 박지성 선수 은퇴기자회견에서 박지성 선수와 아버지 박성종, 어머니 장명자 씨가 세월호 사고에 대한 애도의 표현으로 가슴에는 노란리본을 달고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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