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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낭독하는 금수원의 대변인
[일요신문] 20일 오후 경찰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돈 가운데 긴장감이 감도는 기독교 침례회 소속의 금수원 앞에서 조계웅 기독교복음침례회 대변인이 성명서를 낭독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검찰의 공식 입장을 밝히라는 금수원의 대변인
[일요신문] 20일 오후 경찰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돈 가운데 긴장감이 감도는 기독교 침례회 소속의 금수원 앞에서 조계웅 기독교복음침례회 대변인이 성명서를 낭독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성명서 발표하는 금수원 대변인
[일요신문] 20일 오후 경찰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돈 가운데 긴장감이 감도는 기독교 침례회 소속의 금수원 앞에서 조계웅 기독교복음침례회 대변인이 성명서를 낭독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발표하는 금수원 대변인
[일요신문] 20일 오후 경찰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돈 가운데 긴장감이 감도는 기독교 침례회 소속의 금수원 앞에서 조계웅 기독교복음침례회 대변인이 성명서를 낭독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외신도 관심 많은 금수원
[일요신문] 20일 오후 경찰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돈 가운데 긴장감이 감도는 기독교 침례회 소속의 금수원 앞에 외신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금수원 상공의 헬기
[일요신문] 20일 오후 경찰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돈 가운데 긴장감이 감도는 기독교 침례회 소속의 금수원 상공에 헬기가 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기자를 찍는 금수원의 신자
[일요신문] 20일 오후 경찰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돈 가운데 긴장감이 감도는 기독교 침례회 소속의 금수원 곳곳에 감시의자를 가져도 놓고 신자들이 주변을 살피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녹쓴 철조망 옆에 새로 엮은 새 철조망으로 이어진 금수원 담장
[일요신문] 20일 오후 경찰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돈 가운데 긴장감이 감도는 기독교 침례회 소속의 금수원, 담장과 옆길에 새로 설치된 철조망이 예전 철조망과 이어져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새로 엮은 금수원의 철조망
[일요신문] 20일 오후 경찰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돈 가운데 긴장감이 감도는 기독교 침례회 소속의 금수원, 담장과 옆길에 새로 설치된 철조망이 예전 철조망과 이어져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금수원 주위의 철조망
[일요신문] 20일 오후 경찰의 진입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나돈 가운데 긴장감이 감도는 기독교 침례회 소속의 금수원, 담장과 옆길에 새로 설치된 철조망이 예전 철조망과 이어져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