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희 총리로 가는 길 험난

온라인 기사 2014.05.2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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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죄송합니다. 고개 숙이는 안대희 총리 내정자...





[일요신문]  대법관 퇴임이후 5개월 동안 16억의 소득을 벌어들여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는 안대희 총리지명자가 26일 오후 서울 정부종합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번 돈의 1/3을 기부했으나 이것으로도 부족한듯 하여 지난 1년 동안 늘어난 재산 11억여원도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히고 청사를 나서며 엘리베이터에서 다시한번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구체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은 추후에...





[일요신문]  대법관 퇴임이후 5개월 동안 16억의 소득을 벌어들여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는 안대희 총리지명자가 26일 오후 서울 정부종합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번 돈의 1/3을 기부했으나 이것으로도 부족한듯 하여 지난 1년 동안 늘어난 재산 11억여원도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히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죄송합니다. 사죄하는 안대희 총리 내정자




[일요신문]  대법관 퇴임이후 5개월 동안 16억의 소득을 벌어들여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는 안대희 총리지명자가 26일 오후 서울 정부종합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번 돈의 1/3을 기부했으나 이것으로도 부족한듯 하여 지난 1년 동안 늘어난 재산 11억여원도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히고 인사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너무 많다는 생각에 11억원 사회에 환원...




[일요신문]  대법관 퇴임이후 5개월 동안 16억의 소득을 벌어들여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는 안대희 총리지명자가 26일 오후 서울 정부종합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번 돈의 1/3을 기부했으나 이것으로도 부족한듯 하여 지난 1년 동안 늘어난 재산 11억여원도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1년간의 소득 11억원 사회에 환원...




[일요신문]  대법관 퇴임이후 5개월 동안 16억의 소득을 벌어들여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는 안대희 총리지명자가 26일 오후 서울 정부종합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번 돈의 1/3을 기부했으나 이것으로도 부족한듯 하여 지난 1년 동안 늘어난 재산 11억여원도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안대희 촐리로 가는 길 뒤로 드리워진 그림자2...





[일요신문]  대법관 퇴임이후 5개월 동안 16억의 소득을 벌어들여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는 안대희 총리지명자가 26일 오후 서울 정부종합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번 돈의 1/3을 기부했으나 이것으로도 부족한듯 하여 지난 1년 동안 늘어난 재산 11억여원도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히기 전 인사하고 고개 들자 뒤로 그림자가 드리워 지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안대희 총리로 가는길에 드리워진 그림자1...




[일요신문]  대법관 퇴임이후 5개월 동안 16억의 소득을 벌어들여 전관예우 논란이 일고 있는 안대희 총리지명자가 26일 오후 서울 정부종합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번 돈의 1/3을 기부했으나 이것으로도 부족한듯 하여 지난 1년 동안 늘어난 재산 11억여원도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히기 전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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