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기수론, 30대 기수론

온라인 기사 2014.06.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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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중임제 개헌을 요구하는 김태호 의원



[일요신문]  11일 오전 김태호 의원이 7월 14일 열리는 새누리당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태호 의원은 50대 기수론을 주장하며 새누리당의 진짜 혁신을 위해 본인이 꼭 당선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개헌추진을 주장하는 김태호 의원



[일요신문]  11일 오전 김태호 의원이 7월 14일 열리는 새누리당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태호 의원은 50대 기수론을 주장하며 새누리당의 진짜 혁신을 위해 본인이 꼭 당선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진짜 혁신을 주장하는 김태호 의원



[일요신문]  11일 오전 김태호 의원이 7월 14일 열리는 새누리당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태호 의원은 50대 기수론을 주장하며 새누리당의 진짜 혁신을 위해 본인이 꼭 당선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50대 기수론의 김태호 의원



[일요신문]  11일 오전 김태호 의원이 7월 14일 열리는 새누리당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태호 의원은 50대 기수론을 주장하며 새누리당의 진짜 혁신을 위해 본인이 꼭 당선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출마선언하는 김태호 의원



[일요신문]  11일 오전 김태호 의원이 7월 14일 열리는 새누리당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태호 의원은 50대 기수론을 주장하며 새누리당의 진짜 혁신을 위해 본인이 꼭 당선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김상민140611이종현013



[일요신문]  11일 오전 김상민 의원이 7월 14일 열리는 새누리당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상민 의원은 30대 기수론을 주장하며 새누리당이 2010년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30대 기수론을 주장하는 김상민 의원



[일요신문]  11일 오전 김상민 의원이 7월 14일 열리는 새누리당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상민 의원은 30대 기수론을 주장하며 새누리당이 2010년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출마선언하는 김상민 의원



[일요신문]  11일 오전 김상민 의원이 7월 14일 열리는 새누리당 전당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상민 의원은 30대 기수론을 주장하며 새누리당이 2010년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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