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과 양당 원내대표 회동

온라인 기사 2014.06.1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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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참지 못하는 박영선 원내대표.



[일요신문]   12일 낮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양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입을 가리고 웃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매일이 오늘만 같아라.... 웃는 이완구 원내대표...



[일요신문]   12일 낮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양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우스개 소리를 하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웃음기 많은 이완구 원내대표



[일요신문]   12일 낮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양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우스개 소리를 하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환하게 웃는 박영선 원내대표



[일요신문]   12일 낮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양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목젖이 보이도록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손에 손잡고 ... 꽉 쥔 손 놓지 말고...



[일요신문]   12일 낮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양당 원내대표 회동이 있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왼쪽부터), 정의화 국회의장,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손을 잡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신세대 정의화 국회의장님



[일요신문]   12일 낮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양당 원내대표 회동이 있기 전 SNS에 라도 올리려는지 정의화 국회의장이 대기중인 기자들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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