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5
총리 낙마는 새정치민주연합 책임이 아니다...
[일요신문]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에서 김한길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자진사퇴와 관련, "문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 가지 못해 안타깝다"고 밝힌 데 대해 "마치 우리 당이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거부해 온 것처럼 대통령이 말씀한 것은 사실관계를 호도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문 후보자가 '대통령을 돕기 위해 사퇴한다'고 밝힌 데 대해 "국민과 나라를 위해 사퇴를 결심했다고 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사진 이종현 기장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새 총리지명 최소한 여당과는 협의해야....
[일요신문]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에서 안철수 대표는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자진사퇴와 관련, "새롭게 지명할 총리, 장관 후보는 청와대 독자적으로 지명하지 말고 정치권과 협의해 지명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최소한 여당과는 협의해 책임총리 역할을 맡길 수 있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인사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 이종현 기장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대화중 웃고있는 안철수 대표
[일요신문]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에 참석한 안철수 대표와 김한길 대표가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장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대화하는 안철수 김한길 공동대표
[일요신문]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에 참석한 안철수 대표와 김한길 대표가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장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의총장에서 대화하는 안철수, 김한길 공동대표.
[일요신문]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총회에 참석한 안철수 대표와 김한길 대표가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장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