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KBO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개막전

온라인 기사 2015.03.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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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치어리더 '야구장의 꽃'



[일요신문] 28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넥센 히어로즈의 치어리더가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목동구장 꽉 채운 야구팬들



[일요신문] 28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1만 2500석 전석이 매진됐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프로야구 개막전 '아찔한 아크로바틱'



[일요신문] 28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개막전 공식행사에서 아크로바틱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힘껏 투구하는 한화 탈보트



[일요신문] 28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한화이글스의 탈보트 선수가 힘껏 공을 던지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한화 김경언 '배트 부러뜨릴 정도로 강한 스윙'



[일요신문] 28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 김경언이 힘껏 스윙을 하는 순간 배트가 부러지면서 타구와 함께 날아가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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