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온라인 기사 2015.06.0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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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앞에서 병원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이동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썰렁한 삼성서울병원 로비


정부가 메르스 관련 병원을 공개한 이후 8일 오후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찾는 환자의 발길이 끊겨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손 소독하는 외래환자


정부가 메르스 관련 병원을 공개한 이후 8일 오후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을 찾은 환자가 로비에서 손 소독을 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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