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3
분주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앞에서 병원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이동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썰렁한 삼성서울병원 로비
정부가 메르스 관련 병원을 공개한 이후 8일 오후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찾는 환자의 발길이 끊겨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손 소독하는 외래환자
정부가 메르스 관련 병원을 공개한 이후 8일 오후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을 찾은 환자가 로비에서 손 소독을 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