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5
경찰서로 들어서는 전창진 감독
25일 오전 서울 중구 중부경찰서에서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안양 KGC 인삼공사 전창진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발걸음 옮기는 전창진 감독
25일 오전 서울 중구 중부경찰서에서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안양 KGC 인삼공사 전창진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전창진 감독
25일 오전 서울 중구 중부경찰서에서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안양 KGC 인삼공사 전창진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경찰 출석하는 전창진 감독
25일 오전 서울 중구 중부경찰서에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안양 KGC 인삼공사 전창진 감독이 출석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전창진 감독
25일 오전 서울 중구 중부경찰서에서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안양 KGC 인삼공사 전창진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