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서도 토사구팽…말단 수사관들은 왜 정권의 뇌관을 건드렸나

수사관들만 꼬리자르기 식, 검찰 조직에 배신감…청와대 대응도 미숙 평가

[제1442호] 2019.12.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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