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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역시 불화설이 전혀 사실무근이라 얘기한다. 서로의 건강까지 챙겨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고. 대만 로케이션을 떠날 무렵에는 송윤아가, 제작발표회 즈음에는 김하늘이 심한 감기에 걸렸는데 그때마다 두 사람이 서로의 건강을 챙겨주곤 했다는 것. 결국 사실무근이라는 얘기인데 제작진은 이런 불화설이 결국 기대치가 높다는 의미라며 오히려 대박의 신호탄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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