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공동대표 송자·최병렬·권도엽, 이하 안실련)은 27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교통안전 공약 개발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의 입후보자들에게 전달할 `교통안전공약`을 공개했다. 안실련은 제20대 국회의원들이 국민과 지역구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관련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예산을 확충하며 안전문화 확산을 선도하도록 교통전문가들과 함께 `교통안전공약`을 개발해 왔다.
교통안전 공약은 1대 목표, 4대 분야, 14개 세부공약으로 나눠져 있으며 공약의 목표는 `국회의원 임기 중 매년 교통사고 사망자를 매년 5%씩 감소시키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한 4대 분야는 ▲교통안전 조직 강화(대통령 직속의 교통안전 위원회 설치 등) ▲교통안전 예산 확충(교통시설 특별회계내 교통안전 계정 신설 등) ▲국제 기준(Global Standard)에 맞춘 교통안전 법⋅제도의 합리적 개선(선진국 수준) ▲교통안전문화 정착 위한 국회의원의 적극 참여 등 4가지이다.
토론회는 김광식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전 대한교통학회 회장)가 좌장을 맡았다. 이윤호 안실련 사무처장이 `20대 국회의원 선거 교통안전 공약`에 대해 주제 발표하고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윤석범 회장, 녹색어머니중앙회 권옥랑 수석부회장,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수연 대장,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손삼호 대장, 아주대 김지엽 교수, 도로교통공단 명묘희 박사,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김상옥 박사 등이 토론에 참여했다.
이윤호 안실련 사무처장은 “우리나라는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가 2.2명(2013년 기준)으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 중 최하위권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며 “특히 65세 이상 노인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수, 인구 10만명당 보행중 사망자수 등 각종 수치에서도 최하위를 기록해 경제, 문화콘텐츠 등에 의해 높아진 국격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이날 토론회에는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의 입후보자들에게 전달할 `교통안전공약`을 공개했다. 안실련은 제20대 국회의원들이 국민과 지역구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관련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예산을 확충하며 안전문화 확산을 선도하도록 교통전문가들과 함께 `교통안전공약`을 개발해 왔다.
교통안전 공약은 1대 목표, 4대 분야, 14개 세부공약으로 나눠져 있으며 공약의 목표는 `국회의원 임기 중 매년 교통사고 사망자를 매년 5%씩 감소시키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한 4대 분야는 ▲교통안전 조직 강화(대통령 직속의 교통안전 위원회 설치 등) ▲교통안전 예산 확충(교통시설 특별회계내 교통안전 계정 신설 등) ▲국제 기준(Global Standard)에 맞춘 교통안전 법⋅제도의 합리적 개선(선진국 수준) ▲교통안전문화 정착 위한 국회의원의 적극 참여 등 4가지이다.
토론회는 김광식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전 대한교통학회 회장)가 좌장을 맡았다. 이윤호 안실련 사무처장이 `20대 국회의원 선거 교통안전 공약`에 대해 주제 발표하고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윤석범 회장, 녹색어머니중앙회 권옥랑 수석부회장,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수연 대장,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손삼호 대장, 아주대 김지엽 교수, 도로교통공단 명묘희 박사,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김상옥 박사 등이 토론에 참여했다.
이윤호 안실련 사무처장은 “우리나라는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수가 2.2명(2013년 기준)으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 중 최하위권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며 “특히 65세 이상 노인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수, 인구 10만명당 보행중 사망자수 등 각종 수치에서도 최하위를 기록해 경제, 문화콘텐츠 등에 의해 높아진 국격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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