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말부터 이달 10일까지 대구와 경산 일대의 사찰을 돌아다니며 총 17차례에 걸쳐 불전함 안의 현금 485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따.
경찰은 CCTV화면 분석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달서구의 한 노상에서 잠복 끝에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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