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접대 의혹’ 장남 세이고 때문에 고개 숙인 스가 총리

위성방송 재직 장남 총무성 간부 4명과 부적절 식사…스가 내각 악재 돌출, 고질적 ‘손타쿠’ 문화 비판론도

[제1503호] 2021.02.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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