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들이 만든 기사와 보도는 신문과 인터넷 뉴스, TV 뉴스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이들의 직업 세계는 들여다보기 어렵다. 종종 TV 방송에서 기자 직업을 다룬 드라마들이 방송되곤 하지만, 이는 어른들을 위한 것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7년 차 신문 기자인 박형민 기자가 ‘기자 노빈손의 달려라 달려! 취재 25시’를 썼다. 현직 기자인 그가 자신의 취재 경험을 한껏 살려 읽는 이들에게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는 사건을 소개한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