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수도권이 840명(66.0%), 비수도권이 433명(34.0%)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49명, 경기 326명, 부산 92명, 인천 65명, 경남 53명, 대구·경북 각 50명, 충남 45명, 충북 34명, 제주 27명, 울산 17명, 광주·대전·전북 각 15명, 강원 12명, 전남 8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집계되면 2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600명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353명 늘어 최종 1880명으로 마감됐다.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일별로 1816명→1555명→1372명→1805명→2152명→252명→1880명을 기록하며 하루 최소 1300명 이상씩 나왔으며 많게는 2천명 안팎을 오갔다.
지난달 초부터 본격화한 4차 대유행은 최근 비수도권 곳곳으로 번지며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다.
하루 확진자는 7월 7일 1212명이 나온 후 46일 연속 네 자릿수를 나타냈으며, 22일로 47일째가 된다.
이송이 기자 runaindia@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