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라앉는 코로나, 시작되는 서민 경제난
[일요신문] "손님들이 확 늘어난 건 아니고 평소보다 조금 더 늘었는데, 이래가꼬 어떻게 사노?"

19일 0시 기준 전국 새 코로나19 확진자가 11만850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4만7743명 늘어난 것으로 주말 효과인 점을 감안하면 다소 안정권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전날 사망자는 130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834명으로 줄어들고 있다. 치명률은 0.13%이다.
# 대구·경북, 확진 1만2335명…사망 16명
19일 0시 기준 대구·경북권내 코로나19 새 확진자는 1만2335명으로 어제보다 7920명 늘었다. 사망자는 16명으로 전날보다 크게 줄었다.

사망자는 급감했다. 대구에선 전날 7명이, 경북에선 9명이 숨졌다.
한편 질병관리청과 시·군·구별 확진자는 신고 의료기관·보건소의 주소지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지자체에서 발표하는 코로나19 발생현황과 사망자 집계가 다를 수도 있다.
최창현 남경원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