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명의 전문인력을 두고 융복합 집적지를 순차적으로 개발해 성남하이테크밸리 전체의 공간 재편을 유도하고 혁신기관을 산단 내로 집적화해 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융합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디지털 산업단지 구축’을 목표로 △융복합 과제발굴 및 연계 개발 △전주기 디지털전환 △기술사업화지원, 연구개발(R&D) 기반 강화를 주도한다.
이를 위해 이곳에 입주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통신기술연구원, 가천대 산학협력단, 광운대학교 글로벌 협업연구센터, 한국기계전기전자 시험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등 6개 기관과 공동협의체를 이뤄 각 분야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개관·현판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열렸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윤영찬 국회의원, 박광순 성남시의회 의장, 성명기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