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개·매듭 공예, 궁중 요리나 캘리그라피 장인 등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생활의 소소한 분야에서부터 퇴계원 산대놀이 무형 문화재 전수자 등 특별한 분야까지 주제의 제한 없이 누구나 휴먼북이 될 수 있다.
또한, 인생의 성공 경험 또는 실패를 통해 배운 노하우 등 책에서는 배우기 힘든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들려주며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민 누구나 휴먼북으로 활동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문 직업인뿐만 아니라 생활 속 소소한 분야에서 스스로 장인이라고 생각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휴먼북에 가입해 활동할 수 있다”며 “평범하지만 위대한 생활 속 장인인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