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수능 당일에는 새벽시간에 예정되어 있던 선로 내 작업을 전면 중지해 첫 차부터 차질 없이 운행될 수 있도록 하고 전 분야에 비상대응인력을 배치해 비상상황에 대비하기로 했다. 또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수험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체교통수단을 미리 확보해 두었다.
공항철도 김경순 수송본부장은 “수능 당일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안전수송책을 마련했다”며 “수능 응시생들의 안전한 열차 이용을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