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훈 경기국제공항 화성유치위원회 회장은 “설명을 진행하는 내내 집중해서 듣는 학생들의 열의에 ‘경기국제공항’을 염원하는 의지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며 현재 우리나라는 항공정비를 위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관계로 ‘경기국제공항’이 건설되면 항공정비(MRO) 산업단지를 조성, 증가하고 있는 항공정비 수요에 대비함으로써, 국내 항공정비산업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퍼포먼스에 참여한 항공정비기술학과 학생은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통한 항공정비 산업단지 조성으로, 국내외 항공사와 정비전문업체 취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화성유치위원회는 ‘경기국제공항’ 유치를 지지하는 대학교를 찾아 관련 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