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주요 거점도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7만 5851세대가 입주하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다. 지난 2021년 6월 첫 입주를 시작으로 활발한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iH 관계자는 “검단신도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이자 2기 신도시로서 입주이후 정주인구가 계속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급토지는 대단지 공동주택용지 사이에 입지해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