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 연설문을 통해 “내년 일반회계는 4,976억원, 특별회계는 공기업 특별회계를 포함하여 948억원”이라고 설명하고 2023년도 편성 예산은 △사회복지 분야 2,084억원 △교통 물류분야 375억원, △환경분야 372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316억원 △문화관광분야 201억원 △보건분야 166억원 △교육분야 143억원 등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도 예산안은 오는 12월 8일부터 20일까지 시의회의 심사를 거친 후, 21일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된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