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음식점은 안심식당 스티커가 부착되고, 포털 사이트와 지도 앱 등에 홍보된다. 과천시는 반기별로 점검을 진행해 안심식당 지정 기준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고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안심식당 지정을 취소하는 등 정기적인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상욱 환경위생과장은 “안심식당 지정을 통해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심식당으로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 영업주는 과천시청 환경위생과로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을 실시한 뒤, 지정 기준에 부합하게 되면 안심식당으로 지정된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