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의 내용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접수 및 상담 △직장 내 성희롱ㆍ성폭력 피해자 의료 및 법률지원 △직장 내 성희롱ㆍ성폭력 사건에 대응하는 방법의 자문 및 조사 지원이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과 공동 노력을 다하기로 협의했다.
공사 김성완 사장은 “이번 협약은 성희롱‧성폭력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피해자가 발생하면 즉시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성희롱‧성폭력 예방은 물론 피해자의 초기 상담부터 회복까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