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진결과 치매가 의심될 경우 결과가 치매안심센터로 의뢰되어 대상자에게 진단검사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치매를 진단 받으면 성인용기저귀 등의 조호물품, 치매 치료비, 치매환자 쉼터 이용 등 각종 치매 통합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고양시는 동네의원과의 협업을 통해 치매국가책임제를 적극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 치매 고위험군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치매 환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