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RT 평택지제역은 폭설이 내리더라도 트랙터 등 자율방재단의 제설장비를 활용해 역사 진입로와 연결도로 등에 대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해 열차 이용객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현 에스알 평택지제역장은 “평택지제역은 제설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상황발생시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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