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접속 장치가 설치된 곳은 반경 100m 내에서 와이파이가 팡팡 터져 안정적인 인터넷 이용환경을 제공한다. 무선 인터넷 접속 속도는 초고화질(UHD)의 영화 한 편을 30초 안에 내려받을 수 있을 정도로 빠르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역 내 무료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된 곳은 위례 창곡천 일대를 포함해 총 2205곳(3478대)”이라면서 “통신 요금 부담이 디지털 소외나 정보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공공 와이파이 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의 통신기본권을 보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