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16대 회장으로 취임한 조명자 회장(매향정보고 26회)은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 검토 예산이 통과된 만큼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기대하고 있으며, 자리에 모인 분들의 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경기국제공항이 성공적으로 건설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 고교 총동문연합회는 수원시 12개 고교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의 현안사항이었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수원고등법원 유치 등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성과를 이루어 낸 바 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