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알은 지난해에도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지원을 위해 임직원 성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태풍 힌남노 수해, 울진·삼척 산불피해 등 국내외 재난상황 피해 복구 및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백신 성금 기부 △난치병아동 소원성취 사업 △수해 농가 농산품 구매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지진 피해를 겪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인도적 지원에 적극 나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