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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두관 전 지사는 서울 세종로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열린 시민단체 '망 중립성 이용자 포럼'의 무선인터넷전화(m-VoIP) 논란과 관련한 방통위에 대한 감사 청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통신은 수도 전기 철도처럼 국민 생활의 보편적 편의를 위해 사용돼야 한다”며 “통신의 필수공공재 성격을 감안한 '반값 통신비'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 ||||||||||||||||||||||||||||||||
방통위 직무유기 감사청구 지지한 김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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